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위원 김이경 위원입니다. 국장님,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저는 국장님 전반적인 우리 지금 우리 서구의 조직개편이라든지 증원 이런 거 설명 잘 들었었는데요.
그 부분에서 간단한 질문 좀 드릴게요. 전반적으로 지금 보면 우리 총무과에서도 어떤 주민자치사무컨트롤타워 설치 그런 일환으로 총무과 기존에 있던 주민협력팀이랑 사회적경제일자리과에 있던 지역공동체팀을 폐지하고 새롭게 공동체협치팀으로 해서 각각 4인의 인원이 빠지고 8명의 인원을 배치해서 하신다고 짜셨어요. 이렇게 주민자치 앞으로 이제 이렇게 통해서 어떤 식으로 잘 진행되는지 저희도 궁금하고요.
또 보면 저희가 보건소 일 같은 경우도 지금 여러 가지로 서구가 크다 보니까 전반적 크게 4과를 나눈 다음에 거기 다시 또 건강생활지원센터란 걸 넣어서 좀 더 어떻게 보면 쉽게 보면 학교가 분교가 있는 것처럼 그런 개념으로 보건소를 좀 더 우리 구민들이 잘 이용할 수 있게 잘 추진 중에 있는데요. 또 동을 보면 지금 이제 국가에서 물론 이제 권하신 걸 거예요, 아마.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복지행정팀 이거 보면 옛날같은 경우에는 맞춤형복지팀하고 주민생활지원팀 두 가지로만 돼 있었잖아요?
거기에 새로 보건복지에 대해서 수급자를 발급하고 취약계층들 발굴하겠다는 걸로 국가에서 시범사업을 하고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해보고 잘 되면 이제 우리 서구는 나중에는 8개까지 만들 것이다. 그렇게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기존에는 어쨌든간에 우리가 동에 있어서 동 주민들의 보건에 있어서 우리 동에서 하지 않았던 건 아니지만 조금 더 그 필요성 때문에 이렇게 조금 분야를 새롭게 세분화시킨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보면 우리 의원님들이 옛날에도 건의하셨던 의원님들이 있으신 것 같아요. 새롭게 동복지센터를 행정복지센터 만들 때에는 이왕이면 보건에 관련된 보건소에 관련된 그런 분야를 특히나 건강생활지원센터같은 같이 함께 이렇게 편성을 해서 그렇게 하는 것이 어떠냐 이런 의견도 제가 한번 들었던 것으로 기억이 나요. 그래서 지금 현재 저도 마전동행정복지센터 새로 신축한 곳을 다녀와 봤습니다, 실제로.
제가 12월 회기를 쉬고 1월달에 갔었는데 여러 가지 열악한 여건 중에 그래도 잘 정말 구하셨고 또 나름 정말 최선을 다하신 건 알겠습니다. 그런데 저도 참 아쉬운 점이 드는 게 뭐냐면 민원인 분들이 많이 민원 하시는 것 중에 하나는 현재 서구에서 우리 주민들이 어떤 그런 문화시설같은 거 스스로 즐기시기 위해서는 그런 공간이 많이 부족하잖아요? 그래서 석남1동 동행정복지센터 지하같은 경우는 방음같은 게 잘 돼 있기 때문에 예를 들어 풍물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거기를 미리 빌리셔서 하면 소음이나 이런 거에 대한 피해 어떤 민원이 없는데 다른 곳 같은 데에는 방음이나 이런 게 안 돼 있는 곳은 너무나 많은 민원이 들어오셔서 앞으로의 동행정복지센터 이제 만약에 옮기셔야 된다거나 신축하시는 일이 생긴다면 그런 부분들 다 고려해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어떤 복지나 문화 그런 보건 또 소음이나 이런 것 해서 그런 것들까지 다 좀 접목이 되면 어떨까 그런 것들을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국장님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