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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35회 제3복지도시위원회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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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부장님 말씀하시는 것에 대해서 저도 사실 고생하셨고 노고하시는데 저희들이 하는 사업은 어떻게 보면 문화재단에서 하니까 조금 이렇게 위에 하다못해 그동안 서구 문화원이 주축 되거나 안 그러면 문화관광체육과가 하던 사업보다는 아무래도 문화재단에서 움직이니까 전문가의 집단이고 퀼리티가 올라가야 될 것이고 또 바라보는 시선도 그런 것이 있지만 가장 퀼리티를 올릴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대중들이 빨리 알아볼 수 있는 사업이 커졌을 때 주민들의 호응이 가장 빨리 온다는 것이거든요. 저는 그런 쪽을 한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제가 서두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정말 누가 들어도 아는 사람들의 그런 공연 제가 먼저 말씀드렸지만 지금이야 조영남씨가 화투가 무혐의처리가 되었지만 거기에서 조영남 화백이 나는 화백이다 그러고 자기 그램을 쫙 그려놓고 중간에 자그마한 피아노 한 개 놔둬놓고 그림 보고 있어라 나는 내가 노래 불러줄게 그러고 이런 공연을 쫙 하면서 하는데 그 주위가 터져요.

정말 우리 회수 바뀌었다고 금난새 공연할 때 사람들 몰리는 것보다 더 많이 몰려가지고 와 있더라고요. 많은 것을 그렇게 왜 중구는 저런 것이 잘될까를 보면서 우리도 빨리 저분들이 왜 이렇게 능력이 있을까 내지는 공연장이 그렇게 썩 잘 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우리보다 인프라가 되어 있는 것도 아닌데도 저런 것을 맞출 수 있을 것에 대한 것을 계속 생각을 하다 보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우리도 우리 만에 제가 청라만 화재만 안 일어났고 그랬으면 저기 얼마나 잘하는지 보겠다고 제가 반 공갈성으로 이렇게 지난 분들한테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 저 것이 계속 이렇게 되니까 제가 어떠한 사업을 했는데 제가 모르는 것은 제가 모른 것에 대해서는 제가 불찰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우리가 그런 것을 한번 하려고 하면 의회라든지 우리 집행부에서도 도와줄 부분을 그냥 오늘 딱 집어가지고 얘기를 한번 해 보시라는 거예요. 이런 것 했는데 니가 모르네 이런 것 했는데 니가 모른다가 하지 말고.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