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허순임 의원 발언
위원 허순임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주 정확히 잘 짚으셨는데 우리 사회단체보조를 하고 있는데 금년 내년 예산은 거의 동결 수준으로써 편성을 했습니다. 했는데 민족평통자문위원회는 헌법기관으로서 저희가 그동안 5,700만원을 지원을 했어요, 한 3년째 되는데 그동안 동결 수준했다가.
그런데 저희가 잘 아시다시피 평통자문위원이 50명에서 254명까지 있습니다, 25개 구에. 금천이 50명인 거로 제가 기억을 하고 저희 강남구가 254명입니다. 그런데 예산은 5,700 이렇게 나눠 보니까 사업비가 1인당 돌아가는 게 한 22만원꼴 그런데 금년도 예산, 내년 말고요.
금년도 예산 타 구를 보니까 평균 1인당 33만5,000원 정도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평통협의회에서 3년간 동결이 됐으니 한 800만원만 좀 올려 달라 이렇게 말씀을 하셨고 지난 11월 13일날 우리 민주평통 전체 4분기 정례회의가 있을 때 또 의장님이 마침 오셨어요. 의장님께서 거기서 또 공헌을 하셨습니다.
우리 평통위원이 많은데 예산이 예산서를 보니 5,700이더라, 그런데 800만원이 이렇게 들어 왔더라, 그래서 주민자치과에서 올린 것 같은데 앞으로는 조금 더 많이 해서 우리 자문위원들이 타 구 자문위원처럼 평균적으로 좀 돌아가게끔 하시겠다고 또 공헌을 인사 말씀을 다 하셨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타 단체와 달리해서 800만원을 좀 인상해주는 게 좋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배려를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