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자료에 합당하지 않다고 생각하면 우리 상임위에서 위탁업체를 바꾸는 수밖에 없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제가 과격하게 한번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다음에 한 가지 더요. 마을공동체에 관해서 질의를 하겠는데요 지금 마을공동체 주민자치위원회의 지금 존재감이 점점 없어지는 것 같아요.
본위원이 알기로는 우리 타 구에서는 문화센터가 없기 때문에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각종 문화행사도 할 수 있고 센터의 강사로 취임해서 주민들한테 맞게 그렇게 프로그램도 운영하는 그런 여러 가지 행사를 하고 교실을 여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주민자치위원회는 단지 이게 정말 누가 어떤 위원이 말씀하셨든지 인원 동원이나 아니면 기껏해야 한 달에 회의하고 회의비 받아 가서 어떤 뚜렷한 하는 일도 없는데 또 마을공동체가 조성이 됐어요. 그래서 지금 마을공동체 행사를 보면 180쪽 볼게요. 온통 교육 강남구 마을 아카데미 또 181쪽에 마을공동체 동별 교육, 아카테미 공부하는 데 아닌가 싶은데 또 그 밑에 보면 굉장히 많이 나가요.
그래서 이게 정확하게 앞으로 마을공동체를 어떤 사업을 끌고 어떻게 가겠다라는 주체 의식이 있어야 되지 이게 주민자치과에서 이렇게 리드를 컨트롤해야 되는 사업인 것 같아요. 간단하게 뭘 하실 건지 조금 말씀을 해주시면 이게 우리 위원들이 공감이 가지 않을까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