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그건 학교 예산으로 하는 거고요 차라리 강남구에서 이게 하나의 자매결연이기 때문에 뭔가 서포트를 한다고 하면 직원을 보내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인솔교사나 중국어를 할 수 있는 관심 있는 우리 무역통상 쪽에 있지 않을까 싶은데 이것도 조금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요 제안을 하려고 합니다. 공용차량 관리에 대해서 본위원이 행정사무감사 때 한번 살펴봤어요.
지난번에 팔린 거 모두 44가지인가가 됐는데 팔린 곳을 보니까 주로 전라도 쪽으로 많이 팔렸어요. 물론 그게 나쁘다는 건 아니에요. 9년 이상 11년 상환이 돼서 이제는 연도가 끝났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제가 조금 조사를 해 봤습니다.
차량을 구매를 하지 말고 임대가 훨씬 효율적이라고 하거든요. 그런데 여기 시비, 국비를 받았는데 이건 어떤 몫으로 받은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