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건 좋은데요. 주요 내용이 뭐냐면 똑같아. 강남의 볼 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 소개, 강남이 지금 장사들이 볼 거리가 바뀌어지고 있는 건지 먹거리는 조금 더 바뀔 수 있지만 즐길 거리, 볼 거리 다 비슷한데 뭘 또, 그러니까 이래요.
어떤 제품이 있어서 기업상 이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서 확산시키고 그거를 프로그램을 바꾸고 아니면 유명 엔터테이너를 모셔다가 바꾸는 건 이해를 하는데 똑같은 환경에서 똑같은 제목이 있는데 이거를 응용해서 여기에 변경해서 쓰겠다 해서 예산이 조금 올라오면 상관이 없는데 매년 똑같은 금액으로 올리니까 이건 예산 낭비가 아닌가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이거 저는 조금 한번 생각을 해보셔야 될 것 같아요. 기본 있는 것도 충분히 잘 만들었으면 심사숙고해서 만들었을 것 아니에요.
그러면 자꾸만 바꿀 생각하지 말고 조금 더 업그레이드시키는 차원에서 예산을 좀 지원해줘야 되지 않을까 싶고요. 그다음에 프랑스 칸느에 참가하신다고 했어요. 4월에 가실 자신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