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권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거를 설치를 하는 건 좋아요. 이거 설치해서 접근성을 좋게 하는 거는 좋다 이 얘기예요. 그러면 접근성 좋게 하면 지금 5만부 하던 것도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늘려야 할 것 같은데 부수도, 이 300곳 예를 들어서 264개소라든가 300곳을 비치를 하려면 부수도 좀 늘려야 되지 않는가?
증편, 늘려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입구에 이걸 설치하면 각 아파트 예를 들어서 무슨 아파트다 그러면 거기 동이 여러 개 동이 있는데 각 동마다 관리사무실 같은 데 설치할 수는 없을 거고 예를 들어서 아파트마다 한 군데씩 설치를 해야 될 것 같은데 보편적으로, 그러면 어디 입구에다 설치해야 되지 않냐? 입구 쪽에.
예를 들어서 그 아파트에 여러 단지가 있지만 그 주민들이 많이 들어갈 수 있는 입구 쪽에 설치해야 될 텐데 그런 게 준비가 되어 있는 건지? 그러면 예를 들어서 우천 시에도 비를 안 맞아야 되니까 그런 장소가 있는 건지 아니면 별도로 비를 안 맞게 설치를 해야 되는 건지 그런 거를 다 준비가 돼 있는 건지 아니면 앞으로 준비를 여기 계획대로 아파트 수요조사 및 설치위치 조사를 내년 2월까지 할 건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