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권동식 의원 발언
알겠습니다. 그리고 배달서구 다들 위원님들 말씀하시는데 이것 배달서구 정말 괜찮은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서 다들 말씀하셨기 때문에, 이게 지금 문제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시스템이 어떤 식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현재 배달앱들 있잖아요.
문제가 뭐냐 하면 배달 요식업하시는 분들한테는 흔히 그쪽 분들 용어로는 깃발이라 그래요, 깃발. 깃발이라고 하는데 가령 예를 들어서 내 사업장이 여기 서구청이에요. 그러면 가정동에도 같은 또 업종의 배달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래서 서로 간의 구역을 정하는 거죠, 구역을. 그래서 내가 장사는 여기서 서구청에서 하고 있지만 나는 가정동은 배달을 할 수 없는 거죠. 서로 간의 구역을 정하는 거예요.
너는 여기서 여기까지, 나는 여기서 여기까지 서로 상호간에. 이게 만약에 이분들이 흔히 말하는 깃발이라는 이게 우리가 적용이 되는지 안 되는지는 저도 확인을 못했는데 그런 것을, 지금 문제가 그런 거예요. 그래서 요기요나 배달의 민족이나 이런 분들은 뭐냐 하면 깃발 하나에 20만원, 30만원 이렇게 보통 해요.
그래갖고 요즘은 이게 하도 경쟁이 되다보니까 깃발 하나에 막 300, 400도 왔다갔다 해요. 왜 그러냐 하면 깃발을 꼽을 때마다 내가 배달 구역이 더 넓어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