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그러니까 저하고 약속했던 것이 그것이라 그것입니다. 누군가는 이것을 종결하고 종식해야 그 다음에 이것을 뚫었을 때 어떤 주민들이 운동하러 가기 편하고 길이 뚫렸을 때 그 지역이 발전한다 라고 하는 그런 막연한 것 말고 구체적으로 행정에서 이러 이런 것 뚫으면 이것은 긍정적인 효과가 있고 이것은 부정적인 것이 있습니다 라고 하는 제시를 해줘야 필요하면 주민들한테 정치권이 설득도 하고 그와 반대되는 반대급부의 다른 사업을 그러면 추진해 보십시다 라고 하는 대안도 제시할 수 있고 이래야 되는데 이거가지고 계속 지금 너무 힘들어요. 저하고 최규술 위원하고 같은 지역구이기는 합니다만 어떤 형태로든지 결론을 내고 2020년도에 사업을 추진하셔야지 지금 우리 돈 없어가지고 난리 아닙니까? 120명 공무원 증원해놓고 예산 다 깎아버리면 120명 증원한 공무원들이 뭐합니까?
그냥 지나가는 시민들이 우스갯소리로 공무원 논다고 얘기하지 않겠어요. 그런 이런 80억과 다 보니까 매립지 특별회계 아니면 지금 사업이 안 되구먼. 금곡동 여기도 매립지 특별회계 상반기 매립지 특별회계 또 투입하고 이런 식으로 꽂감 빼먹듯이 이렇게 빼가지고 우리 도시기반과 사업을 하는 것은 어떻게 봐야 될지 잘 모르겠어요.
우려스러운 측면인데 꼭 필요하고 주민들의 삶의 개선을 위해서 들어가야 된다 하면 들어가야 되겠죠. 그런데 비용 대비 효과라고 하는 가성비라고 아이들도 얘기하는 것 있잖아요. 그것에 대해서는 저는 고민이 들어요.
그래서 이것을 주민들의 이해와 요구를 대변해야 되는 의회에서 이것을 클리어 하게 정리하고 가자고 제의를 하고 예산까지 세워줬는데 지금도 결론이 안 나가지고 이렇게 가버리면 우리가 시민들한테 무슨 낯으로 얼굴을 들고 다니겠어요. 어찌되었든 예산 세웠으니까 결론 나는 대로 합시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설득을 하고 시간을 끌었는데 또 결론이 안 났어요. 4월에 또 총선이고 이거 누가 어떻게 처리할 것입니까?
여기서 무작정 이렇게 사업 추진계획을 잡아놓지 마시고 용역결과 나오면 그 결과대로 추진을 하면 어떻게 추진을 할 것인지 용역결과를 보고 이것은 도저히 안 되니까 다른 우회도로나 이런 것들 종합적으로 해서 한번 해 보십시다 이렇게 제의를 해 주시든지 그렇게 해서 의견교환을 한 후에 2020년도 사업을 추진하시자구요. 나는 그게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