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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홍 의원 발언

290회 제4복지도시위원회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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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뭐 저는 어떤 그 이런 예산의 금액을 논하기 전에요 우리 도시계획이 참 서울시에서도 전체적인 서울시를 계획을 하는 거고 우리 강남도 그렇지요? 강남의 도시계획을 하는데 일의 순서라든가 또는 뭐 뉴디자인국, 건축 짧게 제가 말씀드릴게요. 우리 복진경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사실 지금 주택가 이렇게 재건축을 하지 않는 주택가는 지금 우후죽순적으로 지금 필로티건물이 서요.

제가 사는 일원동도 뭐 두 집 건너 지금 하나씩 짓고 있어요. 그런데 개인적으로 보면 전부 디자인이 다 틀리고 뭐 외벽도 틀린데 좀 그런 부분에서도 뭐 어떤 우리 선진국처럼 일원동의 주택을 좀 어떤 컨셉을 좀 이렇게 가면 좀 특화된 거리라서 지나가기도 보기도 좋고 거기 사는 사람도 그렇고 그런 어떤 뭐 그렇다고 사회주의처럼 일률편성 이렇게 하라는 건 아니에요,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그렇게 하라는 건 아니지만 좀 그래도 우리 관에서 구가 뭐 인센티브를 주든 아니면 뭐 어떤 보상을 해서 주든 그 길을 그 동네를 좀 이렇게 좀 누가 봐도 살기 좋은 주택이다 하는 것에 이미지 분위기를 컨셉을 만들어 주는 것도 우리 구에서 해야 될 일이 아닌가.

물론 뭐 다양성 차원에서 집주인의 큰 변화는 안 줘요, 그 필로티에서는 사실 모양이. 그런 것을 건축과, 도시계획과나 건축과가 해서 그렇게 그 지역을 좀 특화거리, 분위기라든가 지붕색깔이라든가 최소한 뭐 위에서 봤을 때 지붕색깔이라도 유럽처럼 그렇지요? 그렇게 좀 해 주는 것도 필요하지 않느냐 저는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런 것들이 정말 도시계획을 전체적인 틀에서 보는 거지 않느냐 그런 또 역할을 해야 되지 않느냐, 용역을 통하든 우리 도시발전계획에서 그런 연구를 결과를 가지고 하든 그런 부분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거기에 대해서만 얘기하고 저 끝내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