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민 의원 발언
위원 1일 접속자수는 그게 아마 몇 분의 1밖에, 몇 십 분의 1밖에 안 될 거로 알고 있어요. 그 때 우리가 이거 가입자를 굉장히 적극적으로 온 우리 구청직원이나, 저도 굉장히 많이 가입을 시키기는 했는데, 이게 물론 이제 앱을 통해서 누구든지 신고를 하는 거는 좋겠다고 생각이 드는데 이거는 강제성이라든가 강력한 규제가 있지 않는 이상은 참 힘들다고 생각이 들어요. 제가 어제도 사실은 한번 살펴봤는데 많지는 않은데 수거를 해서 그런지, 뭐 이렇게 떠듬떠듬 있더라고요, 그 전단지가.
그래서 청소를 했으면 싹 했을 텐데 어떻게 저렇게 적은 액수가, 보니까 평상시에 10분의 1에 되는 양이 흩어져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바로 뿌리고 갔는데 청소를 한 건지. 그거를 그렇게 조금만 뿌리지 않았을 텐데, 그런 생각을 했어요.
우리가 특사경이 지금 활동을 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