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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235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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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알겠습니다. 한 가지 더, 지금 저희가 보건행정업무가 정말 많으실 거예요, 보건에 관련된 모든 그런 것이 지금. 그래서 총 네 가지의 이제 크게 보건소도 나눠서 지금 잘 운영을 하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지금 옛날에는 이제 우리 서구에 보건소 크게 하나만 있던 것이 이제는 최근에 건강생활지원과까지 더 추가가 돼서 많은 민원인 분들이나 직원분들께서 좋아하실 겁니다. 그래서 지금 보면 또 우리 동에서도 예전에는 두 가지 팀만 있던 것이 따로 또 우리 보건에 관련돼서 국가적으로도 이런 한번 시범적으로 해보자 해서 어쨌든 수급자 발굴하고 취약계층을 하기 위해서 찾기 위해서 이제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까지도 연희동에서 시범적으로 하고 있잖아요? 이런 많은 노력들이 지금 있는데 우리 새로운 사업들도 그렇고 우리 구비를 들여서 국비 지원하는 사업도 그렇고 지금 좀 전에.

그런 모든 목적과 취지가 좋아요. 그래서 아직까지도 더 진행을 해 보고 더 추가적으로 부가되는 부분들이 물론 있겠지만 아직까지도 보건이나 이런 쪽에 부족함을 느끼는 부분들이 또 있으시고 또 일하시는 데에도 마찬가지로 집행부도 느끼시잖아요? 그래서 많은 위원님들이 또 좋은 의견도 주셨어요.

새롭게 동행정복지센터를 신축하거나 이렇게 어딜 구할 때에는 아예 그냥 보건 건강생활지원팀 같이 함께할 수 있게 그렇게 짜자 이런 내용도 있고. 또 기존에 지금 있는 동행정복지센터에도 어렵지만 혹시라도 이제 그런 부분 보건을 같이할 수 있는 부분을 하자 아마 이런 목적 취지 때문에 아마 지금 국가에서도 이런 시범도 아마 하는 걸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저희들도 존경하는 자치행정 위원장님이나 위원님들과 우리 보건소의 또 어떤 애로사항이라든지 어쨌든 과도기도 필요하잖아요.

이런 일들을 해보고요. 그 부분 추가적으로 한번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