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예를 들어서 골프장을 건설을 한다 그러면 골프장 내의 조경과 식재 그 다음에 잔디관리 이런 것만 신경 쓰는 것이 아니고 주변 경관과도 잘 어울리게끔 주변 관리까지도 아주 엄격하게 법으로 규정되어 있어요. 그런데 제가 볼 때는 그게 자연스러운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사실 골프장과 체육시설이 있는지조차도 도로에서는 못 볼 정도로 아주 식재들이 울창하게 되어 있는 것을 보고 왔는데 참 부러웠던 것입니다.
그래서 관련된 조례가 우리 조례를 규정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하면 검토를 좀 해 주시고 국장님 저는 차라리 그런 생각이 듭니다. 청라가 9만을 계획했다가 11만 아닙니까? 그러면 그 골프장부지만 따져도 저는 개발했을 때 오히려 국제도시뿐만 아니라 국제명품도시가 될 수 있는 아주 주요한 면적을 갖고 있다고 저는 봐요.
제가 사업비내역이나 이런 것을 자세히 뽑아보지 않았습니다만 차라리 그런 식으로 접근을 해야 되는 것 아닌가 싶고 여기다 계속 무엇인가 의원들과 집행부 무엇 때문에 지금 이것을 나가는지 잘 모르겠어요. 여기다가 해놓고 접근도 용이하지 않은 데를 명품길 조성한다 그것도 매립지 특별회계라고 하는 민민 갈등을 초래하면서까지 이렇게 하고 의회는 의회대로 의원들 간에 상임위와 예결위가 다투게 되는 왜 이렇게 자꾸 무엇인가 무리수를 둬 가면서 이런 사업들을 하는지 납득이 잘 안 가고 이왕 하는 것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여기 보니까 바다 매립지 특성상 염해로 인한 수목 고사율 높은 지역임 이런데다 왜 합니까? 소금물 짠데다가 나무 심으면 죽는 것 당연한 것 아니에요 해초 심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이런 문제점을 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꾸 이렇게 어떠한 목소리 큰 이것으로 이렇게 행정이 가면 저는 안 된다고 봅니다. 5억이 크다면 크고 작으면 작다 할 수 있는데 그래서 근본적으로 우리가 생태 관련된 여러 가지 좋은 녹지 확보를 위해서 애쓰는 것에 대해서는 격려의 박수를 드리고 응원도 합니다만 환경이 취약한 곳이 많잖아요. 나무를 심어서 녹지 공간 확보해줘야 될 요구들이 많이 지금 서구가 있는데 굳이 저는 위치나 사업내용이 적절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근본적으로 앞으로 급속하게 도시팽창이 이루어질 텐데 녹지 공간을 확보해야 되는 그것을 우리 관 주도로 하는 것보다는 개발하는 사람 민간업자들이 들어왔을 때 그런 의무를 가지고 자기네들이 개발한 이익을 가지고 사회에 환원하는 차원에서 지역과 상생한다는 차원에서 그런 것들이 조례로 저는 규정 되어질 수 있다면 공원녹지과가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상반기에라도 다음 4월 달 의회가 열리나요. 그때라도 우리 조례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