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공단에서 사실은 그런 관리도 굉장히 힘들거든요, 시설관리. 그것만 더 면밀히 하고 꼼꼼히 하고 또 정비도 좀 해주고 좋은데 갑자기 그쪽에 프로그램이 넘어갔는데 그걸로 인해서 또 무슨 문제가 생겼냐면 인원이 30명을 또 충원하는 문제가 생겼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 인원이 충원되면 또 우리 의회에서 예산의 승인을 받아야 되는데 그런 절차를 다 빼먹고 인원이 증가됐으니 돈을 주시오. 또 우리가 프로그램을 그리로 넘겼으니까 이거 하시오. 사실은 이런 프로그램에 대해서 어떻게 할 건지는 담당자 공단이 와서 설명이 있어야 되는 게 맞아요.
우리 과장님 앞으로 손을 떠나는 거란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다음에 이런 거 하실 때는 보고를 하시든지 아니면 이거에 대한 전문분야가 와서 어떤 프로그램을 이어갈 거라는 설명을 한 번쯤은 있었으면 좀 더 낫지 않을까 싶어서 그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