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허주연 의원 발언
위원 허주연위원입니다. 국가가 학생들한테 지원하는 것은 당연한 거죠. 존경하는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보충질의를 하겠는데 답변을 좀 간단히 해 주세요.
되면 된다, 안되면 안된다 얘기를 해 주셔가지고 해 주셔야지 얘기가 장황하게 길어지니까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오는 것 같아요. 이걸 해 준다 안 해 준다 얘기가 아니고 이게 집행하는데 있어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보면 예산에 올릴 때 지금 7억4,000을 올리셨는데 15% 감가된 5억9,000이 지금 편성이 돼서 왔으면 이걸 미리 말해 주셔 가지고 해 주셔야 되는데 만약에 이런 질의가 아무도 없었으면 그냥 넘어갔을 것 아닙니까? 15% 이상 차이가 났다는 것은 굉장히 많이 차이가 나는 거예요, 액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그랬을 때는 위원들한테 하나하나 와 가지고 이게 잘못됐으니 공고가 이번에 나왔으니 이게 액수가 틀려졌다, 이런 것은 사전에 저희한테 미리 말씀해 주셔야 되는데 그런 작업이 하나도 없으셨어요. 그러니까 그런 문제점에 자꾸 이런 얘기가 나오는 겁니다. 학부모들이 얼마나 힘들어 하는지 다 아실 거예요, 지금 코로나 때문에.
이런 부분 부분이 있으니까 자꾸 이런 지적이 나오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