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현정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저희 매번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시는 방역과 관련된 그런 교육인가 싶어서 여쭤봤는데 그런 걸 여기에서 아예 해서 저희 교육프로그램이나 자격증 때문에 지금 그런 방역에 문제가 있는 것들도 여기서 그러면 해결할 수 있는 것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잠깐 말씀을 드렸고요. 굉장히 많은 사업들이 있는데 이런 프로그램을 선정을 할 때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을 해서 주민들이 정말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을 해야 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어느 정도나 주민들의 요구사항이나 의견이 수렴이 되어서 프로그램이 어쨌든 구성이 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쨌든 그건 추후에 과장님께서 설명을 다시 한번 저에게 부탁드리고요.
지금까지 그게 잘 되지 않았다면 사실 평생학습관 이용하시는 주민들 만나보면 굉장히 불만들이 많으세요. 어쨌든 진입장벽이 높아서 거기 계속 이용하시는 분들만 이용하실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잠깐 탈락되면 다시 들어가는 것도 굉장히 어렵고 여러 가지 사항들이 있는데다가 요즘은 또 코로나 때문에 가시지도 못하는 그런 것 때문에 또 어려움이 있고 시설비는 이번에 많이 편성이 돼서 개선될 거라고 생각되지만 가보고 참 깜짝 놀랄 정도로 평생학습관의 시설은 정말 특히 압구정 같은 경우는 어마어마하게 제가 정말 실망스러웠습니다. 어쨌든 그런 것들은 계속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 주셔야 될 것 같고요.
아까 존경하는 전인수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지만 강남구의 초·중·고등학교는 사실 강남구의 역차별이라고 생각이 될 정도로 너무나 그 학교들의 시설이 굉장히 낙후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2018년, 2020년 다 여기 허주연위원님하고 저희 지역구에 있는 초·중·고등학교를 다 돌았는데요 제가 학교를 다닐 때하고 별로 시설이 나아진 것이 없을 정도로 정말 너무나 심각할 정도로 참 강남구가 이렇게 역차별을 받고 있었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이것은 교육지원청에서 계속해야 되는 사업이지만 저희도 계속 신경을 써서 요구를 하고 시에도 계속 요구를 해서 계속 점차적으로 시설을 개선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계속 신경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