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간단하게 지금 저희 조직개편 되시고 또 인력 운영에 있어서 새롭게 방식 도입하신 거 아까 설명을 들었는데요. 아직까지는 오늘 처음 설명을 듣고 낯설어서. 제가 이해하고 있는 게 맞는지 한번 좀 여쭤볼게요.
아까 같은 경우 우리 유대학 실장님 예전에 문화체육본부의 청소년팀에 있으셨잖아요. 그런데 지금같은 경우는 지금 또 여기 자리에 우리 공공사업본부에 또 같이 자리해주고 계시는데요. 제가 아까 설명을 들었을 때 어쨌든 우리 서구시설관리공단이 예산을 절감하는 내역 중에 인건비 부분도 있었어요, 보니까.
그래서 그 부분에서도 뭐 예를 들면 도서관이 다섯 개 있다, 각각의 다섯 명의 인원이 관리책임자로 배치가 돼 있던 것을 이제는 3인이 그 다섯 개의 도서관을 묶어서 순환 방식으로 관리하는 식으로 해서 인력 또 줄이시고 지금 그렇게 하시는 거잖아요? 그럼 지금 어쨌든 그 조직개편 결과를 봐도 32명이 증원이 돼야 된다. 필요성이 있다고 했는데도 이제 본부장을 포함해서 일반직 3명 정도만 증원이 돼서 결과가 좀 미반영 된 것도 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계속 매년 이용자 수도 증가 또 수익도 증가를 요구받고 있는 만큼 거의 충족시켜주고 계시는데 어쨌든 그동안 추가 수탁사업 그런 인력은 증원이 됐지만 인구 증가에 따른 그런 자연증가분이 또 미반영 되고 여러 가지 그런 상태시잖아요? 그럼 지금 이런 식으로 아까 순환식으로 관리한다. 그렇게 여러파트로 가신다.
필요하실 땐 여기서도 도 근무하시고 그런 지금 케이스인 건가요, 지금 이 상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