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위원 김이경 위원입니다. 본부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지금 저는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많은 설명 잘 들었으니까. 지금 제가 우리 검단복지회관에 대해서 많은 민원을 받고 또 많이 말씀드리고 많이 또 우리 공단 측에서 또 해결도 해주셨고 하셨잖아요? 또 다른 부분은 노력 중이시고요?
제가 지금 아까 처음에 우리 이사장님하고 우리 본부에서 경영지원본부에서 설명할 때도 잘 들었지만 전반적으로 강사분들의 어떤 처우 개선이라든지 등등등에 있어서도 이제 많은 앞으로의 계획이 있으시고 또한 이제 어떤 고객을 응대해 주시는 직원분들에 대한 앞으로 더욱 친절하거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더욱 노력하겠다 이런 계획이 있으시네요. 그런데 제가 12월인가 정도에 새로 검단복지회관 기존엔 팀장님이셨던 게 관장님으로 하시면서 서영석 관장님 오셨어요. 그래서 업무 파악 잘 아직 안 되시는 좀 시간이 얼마 안 되시는 기간을 저도 충분히 알아서 얼마 안 되셨으니까 좀 천천히 파악해 주시고 저한테 연락을 좀 달라고 했었는데 아직까지 제가 피드백을 못 받았어요.
그러니까 이거는 어떤 민원 분들하고 강사분들이 저에게 민원을 주셨던 건데 어쩔 수 없는 그런 여전히 그 직원분들이 강사분을 대하실 때 흔히 말하면 이게 정확한 표현 아닐지 모르겠지만 약간 갑의 위치에서 을을 대하는 식의 그런 것들이 있으시대요. 특히 이제 오신 지 얼마 안 되신 강사분들 그런 분들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제가 어떻게 직접 겪은 건 아니니까 양쪽의 말을 들어봐야 되니까 어느 정도 이해는 하는데 한가지 들었던 얘기가 강사분이 하시는 말씀이 혹시 그 강사분들도 안전교육 뭐 이런 거 받는 게 혹시 있으시나요?
그런 부분을 분명히 받은 적이 없는데 받은 걸로 사인을 하라 그래서 사인을 했다는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 부분도 분명히 말씀드려서 이게 정말 맞는 일인지 아니면 어떤 건지, 사실이 맞는지 아닌지 확인을 좀 부탁드린다고 했었는데 혹시 파악하고 있으신 거 있으신지. 그리고 실제로 정말로 안전, 강사분들의 안전 이런 게 교육을 해야 되는 그런 게 있는 건지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