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진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로고젝터, 우리 동료위원들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로고젝터 관련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주민의 입장에서 보면 작년부터 갑자기 로고젝터가 유행이 돼서 각 동별, 과별 무분별하게 설치를 해요.
이제 이 길바닥을 보고 다니면 솔직히 말해서 거의 재난수준에 가까운 빛의 공해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인데 또 로고젝터가 100개가 더 늘어난다고 하니 걱정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 재난안전과가 주체가 되든, 어느 과, 국이 주체가 되든 이 도로에 관련된 로고젝터는 전체 점검을 해서 조금 통일화 시킨다든가 아니면 장소에 통제할 수 있는 제어할 수 있는 그런 주관부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두 번째, 예산산정 비용에 대해서 한번 좀 여쭤보겠습니다. 로고라이트 설치가 600만원 잡혔어요. 그런데 보통 우리가 주민센터라든가 이 세럽 부서에서 했던 것에 비해서 상당히 금액이 많습니다.
그래서 어떤 종류의 로고젝터를 하는 것인지,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좀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