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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최남일 의원 발언

290회 제6복지도시위원회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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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이게 저는 실효성이 없다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그러면 말이 그렇지 2억5,000 들여서 그것 해놓고 또 나중에 사후관리하면 계속 돈이 들어갈 것 아닙니까? 1년 되고 2년 되고 고장 나거나 수리비, 관리비 들어갈 텐데 이것을 설치해놓고 꼭 여기다가 이것을 할 필요가 있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여쭤보는 거예요. 그리고 알리미를 하게 되면 알리미를 할 때 무슨 신호대기합니까?

아니면 무슨 벨이 울리는 것인가요? 아니면 신호 안전등이라고 하나요 등을 깜박깜박 하면서 하는 것인지 그래서 돈을 2억5,000 투자하는 것보다도 그런 것 없이 차라리 주위에 간판 같은 것을 저렴하게 적은 비용으로 안내판, 표지판 같은 것을 세워서 주의하게 할 수 있게끔 그런 것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꼭 거기다 알리미를 갖다 설치하고 막대한 예산을 투입할 필요 없이.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