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홍 의원 발언
위원 그거는 하나의 재질의 기능의 문제이고 이거는 물론 그것을 포함하는 계획수립을 하시겠다 하는 거지요. 그거는 나중에 그러한 재질이 개발이 돼서 그렇다고 보고.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지금까지 우리 강남구가 테헤란로다, 가로수길이다, 국악로다, 참 기본적인 뉴디자인, 새로운 디자인도 한다, 아니면 이런 용역을 줘서 계획에 없다고 하더라도 진짜 좀 그거는 아니잖아요. 어느 부분은 블록이고 어디는 화강석이고 이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까지 4억이나 주면서 용역을 할 필요가 있어요?
지금 이거 연장 79.25km, 누가 봐도 이렇게 이 길은 좀 이쪽이 이걸로 했으면 아니면 전체를 다 갈든 거리에 맞는 인사동처럼 아니면 맛의 거리, 관악구도 가니깐 딱 알겠더라고요. 그런 거는 이건 뭐 용역을 주지 않아도 뉴디자인이나 또 우리 사실 구정연구발전단도 있고요. 그 다음에 도시계획 그것도 단장도 있고 이걸 뭐 4억이나 꼭 법령에 따라서 하라고 돼 있으면 해야 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누가 봐도 국악로, 국악길을 조성하는 데는 밑에 인사동처럼 사이사이에 장구타일이라도 박고 그렇게 할 수 있다, 저는 관심만 좀 있으면 그런데 이걸 뭐 4억이나 줘 가지고 꼭 법령에 따라서 해라는 법령도 없는데 4억이란 걸 줘서 이걸 수립을, 이거 기본계획수립이란 건 모든 게 복합적인 게 들어가야 되는 거잖아요.
디자인이고 그 지역의 특성이나 역사적 고증이나 디자인이나 재질이나, 그렇지요? 그런 거 전체적으로 한다는 겁니까? 이 용역이.
말씀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