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총무과에서는 도슨트 운영비용을 10만원을 잡아가지고 12개월 해서 120만원 나온 걸 봤거든요. 그러니까 이 도슨트 해설사를 그러니까 뭐 고퀄리티냐, 낮은 퀄리티냐 이걸로 구분을 해서 이렇게 비용을 책정했는지 모르겠지만 80만원은 너무 과다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또 갤러리 자체 내에서 설명하는 사람들 다 그 주인들, 갤러리 주인들이 있습니다.
굳이 그 갤러리 도슨트까지 모셔가면서 이거 하는 거는 행사성 낭비가 아닌가 싶고요. 지금 보면 그러면서 거리행사 인건비도 200만원씩, 그다음에 문화예술거리 체험 이벤트 운영하는데도 800만원, 행사 공간 및 구조 및 설치 뭘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또 2,000만원, 이게 구성 내용이 좀 합당하지 않은데 짧게 왜 이렇게 얼마 드는지를 설명하셔야지 우리 위원들이 이해를 하실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