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그래도 이런 거는 조금 내부적으로 뭐뭐가 들어가는데 이 비용이 들어간다, 이게 만만치 않아요. 가구를 674만원어치 넣는 것은 좀 이게 그러면서도 또 보조책상 또 들어가야 되고 서랍 들어가야 되고 이거는 조금 더 면밀히 조사를 하셨어야 되지 않나 싶고요. 예를 들어서 의자 값이요 47만원짜리가 있지 않나, 35만8,000원 아니 보면 이게 가격이 다 각각이고 해서 또 무슨 의자를 붙였길래 47만원짜리가 있나 싶기도 해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 이거 올리실 때 물론 팀장님을 시켜서 면밀히 검사는 하셨겠지만 단가도 좀 확인하고 올리셔야 돼서 이건 보편적으로 좀 과다책정되지 않았나 싶어요. 그리고 전수조사를 앞으로 좀 더 꼼꼼히 해서 예산낭비 없도록 했으면 좋겠는데요. 그다음에 535쪽에 가면 현수막 제작비가 있어요.
일반적으로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현수막 달 때 인건비랑 포함이 되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현수막 20만원짜리 대형 2개, 길거리는 우리 의원들이 다는 것도 떼면서 8개를 어디다 붙이는지 모르겠지만 10만원 그러면서 인건비가 또 3명을 넣어서 이거는 어떻게 해서 인거비가 들어가는지 설명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