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권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강남구에서는 체육회를 지원하는 것은 우리 구민의 건강한 체력증진, 여가선용 및 복지향상을 하기 위해서 우리 강남구 예산으로 지원하는 겁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생활체육 진흥조례 제5조에 경비지원 근거가 있습니다. 체육단체 및 체육동호인 조직 등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지원 꼭 지원해야 된다가 아니고 지원할 수 있습니다. 제가 본위원이 이 말씀을 드리냐면 몇 년 전에 서울특별시 성북구와 중구에서는 의원들 간의 다툼도 있었고 여러 가지 사유로 인해서 예산 자체를 편성을 안 하고 책정을 안 했습니다. 지원 안 해줬다 이런 얘기예요.
지원 안 할 수도 있는 겁니다, 예산을. 그런데 지금 행태를 보게 되면 이번 사무국장 전에는 그동안 뭐 여러 가지 사항을 잘 체계를 잡아서 정리가 어느 정도 돼 가는데 지금 현재 사무국장께서 와가지고 분란이 많은 것 같습니다. 물론 이제 민선이 됐죠.
해서 본위원한테도 카톡도 오고 그렇습니다. 제가 카톡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본위원한테 카톡이 왔는데 김윤중이라고 왔습니다.
저는 누군지는 몰랐어요, 이름만 왔으니까. 강남구체육회에서는 규정에 따라 일을 진행하고 있는데 문화체육과장님께서 편애하고 계시는 일부 종목의 회장님들의 불만을 듣고 강남구 체육회 내분을 조성하며 체육회의 근간을 흔드는 일을 하고 있다 이 말입니다. 문화체육과장이 하고 있다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민선 체육회장 시대에 깨끗한 체육회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데 회장님을 반대하고 있는 기득권세력 편에 서서 체육회의 근간을 흔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해서 이름이 와서 난 이름이 누군지도 모르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이분이 새로 오신 사무국장이라고 그러네요. 하여간 어찌됐든 간에 이 강남구 체육회를 우리가 지원하고 한 4억여원 가까운 예산을 지원을 하는데 이것은 우리 강남 각 종목별 체육인들이 서로 화목하고 이렇게 서로 행복을 느껴야 되는데 분란이 나서 서로 소송전으로 이렇게 치닫고 있다 이런 얘기예요.
그래서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구청장기 예산 지원하는 것하고 그다음 각 종목별 회장 예산 지원하는 예산이 있습니다. 이 예산을 직접 구청에서 종목별 회장, 종목별 단체 직접 지급하도록 그렇게 해주십시오. 그렇게 하실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