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공정숙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이 부분에 있어서 제 나름대로 생각을 해봤는데 물론 가격면이라든지 기술력, 경쟁력이 서구 관내 업체보다 타 군ㆍ구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구 관내업체에 수의계약을 만약에 하였을 경우에는 우리 공무원님들이 어떤 감사대상이 될 수도 있고 또 질타 대상이 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요. 그러면 어떤 그런 고통을 함께 감내해야 된다라는 생각을 전반적인 시스템 해서 우리가 바꿔줘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저희 공무원님들이 서구 관내에 거주하시는 분이 100을 놓고 봤을 때 한 47%로 데이터 통계를 알아봤는데 우리 공무원님들이 서구 관내에 많이 거주하면 거주할수록 그 비율이 높으면 높을수록 서구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라고 생각하는 건 누구나가 생각할 수 있는 기본적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 또한 우리가 감내해야 된다라는 건 뭐냐 하면 조금 경쟁력이나 기술력이나 이런 게 떨어져도 서구 관내 업체를 활성화 있게 하려면 거기에 맞는 과장님하고 또 재무과하고도 이야기 할 텐데, 연수구에서는요 수의계약 입찰 시 그 관내에 수의계약을 체결해야 된다는 지원조례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것 또한 그분들이 연수구면 연수구보다 더 좋은 기술력이나 경쟁력이 있는 타 군ㆍ구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시스템을 도입하는 건 그 지역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어느 기관까지는 그 고통 부분을 감내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했다라고 저는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재무과하고도 한번 연구해 봐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는가. 그러면 우리 공무원님들도 조금 타 군ㆍ구보다 떨어지더라도 먼발치에 우리 서구 발전에 어떤 도약을 위해서 형평성에 맞게끔 했다라고 말씀하실 수 있는 시스템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것도 우리 국장님도 생각해 보시고 해서 저랑 또 같이 한번 논의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