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명주 의원 발언
위원 4대하천을 중심으로 우리가 환경개선을 진행을 하고 있는데 가현천 같은 경우는 실제 거주하는 주민들하고 바로 근접해 있어요. 근접해 있는 게 아니라 실제로 바로 옆에 인도가 있어서 그 지역에 그 동네에 주민들은 매일 봅니다. 그런데 해마다 보면 준설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다음에 되면 또 토사가 쌓여요.
그리고 잡초가 생기고 그래서 그것을 매년 준설만해서 될 사항은 아닌 것 같고 어떤 대책을 원론적인, 원칙적인 대책을 마련을 해야 될 부분인 것 같아요. 그리고 실제로 생활하면서 접근을 하는 하천이기 때문에 오히려 4대하천도 중요하지만 저는 가현천이 더 시급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4대하천은 4대하천대로 진행하시더라도 이 부분은 최소한은 올해에 한해 정비계획을 수립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우리 팀장님이랑 과장님 같이 국장님이랑 같이 보셔서 시간 되시면 가현천 한번 보세요. 구간이 작지도 않고 그래서 좀 하루빨리 이 부분도 개선을 해야 될 부분이니까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기를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