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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36회 제1복지도시위원회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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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제가 말씀드리잖아요. 코로나가 절정에 가기 전에는 벌써 마스크가 우리나라에 코로나 라는 것이 들어 와가지고 제일 처음에 우한페렴이라고 했을 때부터 지급이 장애인돌 분이라든지 아까 말씀하시는 돌봐주시는 분들한테는 벌써 지급이 나갔어야 되었다는 것이죠. 그게 절정을 넘어서고 난 후에 그때부터 구해가지고 간다고 하니까 한 박자 늦었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그때 문제가 되었을 때 최정점 가기 전에 최소한 최정점 갔을 때라도 해야 되는데 그때 못가고 지나가고 난 후에 부랴부랴 가니까 뭐라고 할까 좀 한번 힘이 빠진다고 할까 그러니까 다음부터는 지금 과장님 충분히 말씀하시는 것 이해합니다. 이해 하니까 구하지도 못한 마스크 언제 어떻게 갖다줘 우리도 힘든데 그러지 마시고 이게 타이밍을 문제가 생겼다고 하면 그래도 일순위가 여기다 아까 과장님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투석을 받는 사람들은 무조건 안에 있어야 되는 사람이 아니고 나와야 된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들이 일순위 있다 그거 공감합니다.

그러면 장애인분들은 물론 이분들도 어떻게 보면 장애인 자체가 몸이 불편하시니까 우리보다 면역력이 월등히 떨어지시니까 이런 분들한테 조치를 좀 더 빨리 해 달라는 것이죠.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