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236회 제1복지도시위원회2020-04-21

강남규 의원 프로필 보기 →

국장님이 말씀하시니까 신뢰하고 확실하게 믿음을 가지고 하겠습니다. 그래서 시민들께도 알려드려야 될 의무가 저희도 있고 다만 우리 허과장님 저는 그래요 형평성의 문제 다른 구와 맞춰서 어떤 보조를 맞춰야 되고 우리 구만 따로 무엇인가 이렇게 특별하게 하는 것 이런 것들에 대한 어려움이나 고민되는 지점 충분히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니지만 저는 30년 만에 이게 인상 논의도 했고 그렇다고 많이 올려주자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우리 구 예산규모에 비해서 많은 예산도 아닌 것으로 나는 파악이 되어지는 것이고 사실 정치와 행정이라는 것이 사회적 약자를 위해서 목소리가 작거나 힘이 없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행정을 펴야 되는 것이고 정치를 해야 되는 것이라고 저는 봅니다. 그리고 그렇게 사회적 약자들에게 가장 강력하게 쓰여져야 될 무기가 정치라고 저는 보는 것이고 그런데 그런 이해당사자들끼리 다 모여서 머리를 맞대서 서로 절충하고 이제 무엇인가 우리한테도 희망이 보이는구나 라고 하는 것을 서구의 집행부도 함께 느끼고 보여주었는데 이게 페이퍼로 보면 인상 불가 되어 있고 지금 과장님 말씀하시는 것 보면 주무부서로서 부서장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추진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이것은 저는 제가 정치를 하는 목적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예산이 어디 줄여서라도 도로 늦게 뚫고 건물 늦게 부수고 또는 생명에 위협을 느끼지 않는 건물 보수 같은 것 안 해도 되는 것 아닙니까? 아니 골프장 옆에 매립지 특별회계 자금 5억 들여다가 나무 몇 개 심고 주민들하고 아무 상관 없는 데에다가 그런 돈 펑펑 쓰지 말고 이런 사람들 기본적인 인간답게 살 수 있는 그런 수당 올려주는 것에 대해서 관심을 갖자 이 말이에요.

이런 것은 저는 양보할 이유가 없습니다. 양보할 생각도 없고 꼭 추진해 주세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