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위원 김이경 위원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이의상 위원님께서 좋은 의견 내주셔서 제가 한가지 빠뜨린 부분이 있어서 같이 보충 겸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과장님 제가 코로나19 기간 동안 제안드려서 우리 코로나19 동안에 정말 우리 관도 굉장히 많은 노력을 해주셨지만 민 쪽에서 자발적으로 먼저 우리 방역이라든지 또 마스크를 나눠드리고 이런 부분 먼저 해주셨던 봉사활동에 대해서나 그런 부분 좀 많이 알려주는 게 어떨까, 특집으로.
특히 코로나 기간은 특수한 기간이니까. 해서 그걸 많이 우리 과장님과 또 주무관님들과 함께 제가 같이 소통 통해서 충분히 논의하고 또 잘 실린 부분도 파악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 편집위원님들하고도 그때도 말씀을 나눴었는데요.
바로 이런 겁니다. 우리 이의상 위원님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정말 많은 글보다는요. 정말 꼭 우리 구민분들한테 임팩트있게 알려드릴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좀 보여지는 사진이라든지 그림 이게 좀 더 그런 부분을 중점적으로 해서 많은 이렇게 보시기에 시각적으로 한눈에 캐치가 될 수 있게 하는 그런 부분이 좀 많이 앞으로 변화 필요할 것 같아요, 정말.
그래서 여직까지 보면 우리 동네 소식, 그래서 보면 동의 소식이 우리 구의 이렇게 지도가 나와 있으면 어느 동에서는 어느 어느 무슨 현수막 걸어가지고 뭐 라면을 주셨다 이런 등등등인데 제가 너무 안타까웠어요. 계속 우리 편집위원님들도 약간 지적을 했었던 게 동 소식이 이렇게밖에 없을까. 그래서 보면 좋은 소식이에요.
예산을 들여서 복지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자발적으로 우리 민에서 어떠한 나눠주기, 그런 나눔 이렇게 알리는 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이 어찌 보면 그냥 현수막 하나 딱 하고 이렇게 그 목적과 취지에 비하면 좀 너무 그냥 보여주기식으로만 끝나지 않을까, 미약하게 끝나지 않을까 그런 아쉬운 점이 참 많았어요. 제가 건의 드렸던 게 뭐였냐면.
아예 차라리 우리 동 소식 했으면 돌아가면서 정말 좋은 일 하셨던 부분에 대해서 그분들이 활동하고 있는 사진 같은 거에서 이렇게 감동이 느껴지거나 이런 부분들 그런 부분을 어필할 수 있게 바꿔나가는 것들은 더 오히려 구독자들의 구독을 이끌거나 관심을 이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기부라는 거에 있어서는 보여지는 가시적인 기부도 있지만 아이들을 무료로 가르쳐주시는 그런 선생님들의 기부도 있어요. 눈에 보이지 않은 그런 비가시적인 기부같은 것 등등.
그런 것들을 좀 동 소식에 이렇게 찾아서, 물론 많은 분들이 서로 해달라고하겠지만 그 부분도 선별해서 순차적으로 차례차례 그런 부분을 담는다거나 이런 식들의 어떤 방향을 바꿔나가는 것도 굉장히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제가 그런 부분을 우리 홍보정책과에 좀 건의를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