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236회 제3복지도시위원회2020-04-23

강남규 의원 프로필 보기 →

어쨌든 이런 일들이 요새 비일비재하지 않겠습니까? 조금만 현장만 생겨도 그럴 것이고 SK가 여지껏 서구에서 있으면서 그때 당시에 인구가 우리 서구 주민들이 몇 명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지금은 50만이 넘는 60만 바라보고 있는 서구의 입장에서 보면 SK가 조금 더 그때에 동네 중심으로 무엇인가 사회공헌 사업을 했다라고 하면 이제는 조금 더 범위를 넓혀야 될 것 같고 저도 사실 여러 이야기 들었습니다마는 물론 SK 내부적인 일이기는 하지만 민간기업이기 때문에 대수선 그 다음에 보수 이런 것을 할 때에 사실 인천업체 서구업체 그 다음에 서구 주민들에 대한 배려 이런 것이 무슨 구멍가게 수준인 것처럼 그렇게 대한다 라고 하는 요구들이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의 상생노력을 SK가 조금 더 해야 된다고 보고 그리고 막대한 이득에 대한 것을 가지고 재벌이라고 하는 구조에서 본인들의 배만 불릴 일이 아니고 지금보다 조금 더 과감하게 더 노력을 해야 된다 그렇게 보고 있는데 그런 부분으로 지역의 주민들의 마음을 사고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그러므로서 동반성장 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마련해야 될 것 같아요.

그게 부족하니까 뭐만 한다 하면 신뢰하지 않고 그런 갈등들이 계속 야기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게 꼭 필요한 것이라 하면 주민들을 위해서 조금 더 설득하고 공감해야 되는 노력들을 같이 경주해서 잘 추진할 수 있도록 그리고 아까 김미연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우리 국에서는 사실 제일 잘한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서 지역의 대변자들한테 진행되는 사업을 알려주시지 않으면 이게 지역의 회의에 가서 망신 당해요.

그러면 아무래도 사람인지라 기분이 좋을 리는 없지 않겠습니까? 적어도 은밀하게 무슨 대외비 정도를 서로 알고 이렇게 하자는 것이 아니고 적어도 진행되는 직간 사업에 있어서는 지역의 지역구 의원들께 좀 귀찮은 일일 수 있습니다마는 설명도 해 드리고 자료도 주시고 앞으로 계획에 대해서 같이 논의하고 그런 것이 저는 필요합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지역에서 선출된 의원은 그 속에서 지역민들하고 함께 호흡하는 것이니까 우리 공직자분들하고 조금 결이 다를 수 있어요.

같이 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