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석규 의원 발언
위원 팀장님, 지나간 과거하고 미래하고 비교할 때에 미래에 할 것을 지금 대입을 해서 올리면 의미 없잖아요? 제가 묻는 것은 바로 그거예요, 여러분들이 피땀 흘려서 열심히 일해서, 제가 저번에 결산검사를 하다 보니까 자료제출 요구를 해서 기안을 한 것 보니까 우리 용산구청 공무원들 굉장히 훌륭합디다. 잠재적 능력이 어느 구청보다도 못지않아요.
그래서 이것을 하려고 그러면 어떻게 되냐? 과장님이나 국장님이나 이 팀들 내에서 어떻게 활성화시켜서 잠재적인 유능한 능력을 가진 분들을 끌어올리느냐, 활동할 수 있게끔 만들어주는 것이 우리 과장님, 국장님 이렇게 단계적으로 올라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 이야기는 말로만 할 것이 아니라 실제로 자기가 맡은 영역에서 정책적인 건의를 올린다든가, 안 그러면 복명을 한다든지, 이랬을 때 반영되고, 안 되고는 차후 문제고 현재에 있는 위치에서는 했지 않았잖아요?
그러면 우리 팀장님 열불나게 주말에 가족과도 못 쉬고 토요일에도 열심히 갔다 왔는데, 정화조 하나 달랑 이것 지금 이야기하시는데, 거기에 지금 보면 12시 되면 퇴실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