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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석규 의원 발언

183회 제2본회의201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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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그것이 장소적으로는 제가 보면 거기에 수도라든지, 전기라든지, 다 들어와서 할 수 있어요. 싱크대가 있으니까 다 할 수 있어요. 그 다음에 두 번째 문제는 뭐냐 하면 유락시설이 부족합니다.

거기에 보면 여러분들이 특실 밑에다 노래방을 이렇게 해 놨는데 결과적으로 3개의 방에서 2개는 우리가 노래방을 해놓고 1개는 여러 가지로 수건이라든지, 이불이라든지, 이런 것을 비치품목으로 해 놨어요. 그런 것도 제가 볼 때는 만약에 움직일 수 있다면 노래방을 하나 더 할 수 있는데 그것이 좀 미숙하다. 즉, 말하면 주민을 섬기는 입장에서 운영의 묘를 살릴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노래방에 오신, 현지에 오신 분에게 “어떻게 운영하냐?”고 그러니까 “1시간 정도 노래하고 나면, 길게는 2시간 하고 나면 바꾼다.” 그러면 여러분들도 이렇게 노래방 자주 이용하지만, 가서 분위기 좀 띄우려고 그러면 자리를 바꾼다, 이거야. 이런 문제점을 집행부 쪽에서 파악을 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 아까 정화조 문제인데, 정화조가 지금 지하에 되어 있는데, 지하는 세탁실하고 정화조하고 보일러실이 있습니다.

그것을 약간만 이렇게 돈을 들여서 철거를 하고 보일러실을 움직이면 큰 공간이 나와요. 공간이 나와서 입구 들어가는 면에서 좌측 편으로는 공지하고 바로 연결됩니다. 그렇지요?

연결되다 보면 위에 있는 탈의실에서 할 수 있는 수건이나 이런 세탁물을 할 수 있는 데가 나오고, 그 다음에 거기에 지금 거주하는 기간제근로자들이 숙식할 수 있는 자리가 없어서 출ㆍ퇴근하다 보니까 근무효율이 떨어집니다. 그렇지요?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