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권용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날 보니까 “왜 친구들은 같이 안 왔냐?” 그러니까 한 학교에 제한을 좀 뒀나보더라고요, 5, 60명으로. 제한을 두다 보니까 오고 싶어도 못 왔는데, 그래서 본위원이 대강당 같은 데서 해서 중학생도 참석할 수 있게끔, 여기는 어떤 제한을 두지 말고, 그리고 앞으로 이런 것은 분기별로 해 가지고 학생들한테 정말로 귀감이 될 수 있는, 특강하신 두 분이 정말로 귀감이 됐습니다, 이번에 동기부여도 충분히 줬고. 본위원도 여기에서 감동을 받았어요.
본위원이 감동받은 부분은 옛날 속담에 “여든 먹은 어르신도 세 살 애들한테 배울 게 있다.” 이런 부분을 감동 받았으니까, 과장님한테 예산하고는 관련이 없는데 너무 좋은 부분이니까 건의를 드립니다. 우리 구청에서 청장님도 “강북의 교육, 으뜸 구로 만들겠다.” 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계시니까 교육지원과에서 이런 것은 좋은 제도니까 앞으로 기회를 많이 부여하자, 이제 우리 학생들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