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위원 김이경 위원입니다. 저는 질의라기보다는 먼저 우리 오늘 상임위 회의하기 전에 어제 우리 과장님하고 또 말씀 나눴었는데요. 이미 듣고 있었는데 듣지 못했던 부분까지 오늘 다시 알게 됐는데 너무 힘드실 것 같아요, 진짜. 100일이 넘고 그중에 한 번도 못 쉬는 것 그게 문제가 아니고 진짜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거의 그리고 주무실 때도 거의 마음 편하게 주무시지도 못할 거고 지금 어쩔 수 없는 국가 위기이고 전 세계적인 위기라 진짜 만전을 다해주고 계시는데 진짜 너무 많은 걱정이 됩니다, 저희도.
그래서 어떻게 대책을 더 할 수는 없는지도 저희가 좀 같이 보건소하고 얘기를 해봐야 될 것 같고요. 힘드셔서 우셨다. 이런 얘기까지 들으니까 참 많은 걱정이 됩니다, 진짜.
저희 위원님들하고도 한번 다시 그 부분에 대해서도 좀 상의해보도록 하고요. 아무튼, 우리 보건소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과장님 또 많은 우리 보건소에 계시는 모든 분들 진짜 너무나 감사드리고 또 정말 걱정되고 그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겠습니다. 또 건강관리, 물론 당연히 어폐가 있죠.
역설이겠지만 그래도 건강관리 잘 해주셔서 무탈하실 수 있게 그렇게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