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진 의원 발언
위원 20대에서 40대는요, 네이버에 쳐보지 강남앱 안 들어갑니다. 강남앱이 필요한 사람은 50대 이상의 문화센터를 이용하는 사람, 여기에 앉아있는 이재진처럼 강남구청 전화번호가 필요한 사람, 저 강남구청의 전화번호만 검색하지 아무것도 안 봅니다. 여기에 앉아있는 위원님들도 다 마찬가지일 겁니다.
눈 아파서 못 봅니다. 이 조그만 핸드폰에 강남 앱을 탑재하는데 누가 봅니까, 이것을. 그런 현실적인 상황을 정확히 좀 인식을 하셔서 사업을 진행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두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 445쪽 사물인터넷 기반 모바일 플랫폼 유지관리 및 기능개선과 챗봇 사업에, 챗봇은 프로그램 쪽이고 앞에는 유지관리라고 그랬어요.
그러면 유지관리 프로그램이 3억2,976만5,000원이에요? 유지관리 비용보다 훨씬 더 많습니다. 결국은 프로그램 개발비예요.
그러면 이 내용들이 다 똑같아요. 그다음에 챗봇도 똑같아요. 그러면 이 유지관리비 앞에 것은 앱에 시키는 거고, 강남앱에 올리는 거고 챗봇은 챗봇에 올리는 거니까 챗봇을 사면 거기에 포함된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