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세준 의원 발언

290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12-11

김세준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일단은 학습용 AI도 나오고 하지만, 아직까지 그런 것까지 도입할 단계도 아닌 것 같고 이러한 가장 큰 문제는 개인정보유출이겠죠? 어떠한 서비스를 하는데 어떤 시스템이 도입이 되면 항상 에러가 나요. 그 에러가 나면 지금도 문제가 되게 많은 부분이 있어요, 개인정보유출에 대해서.

얼마 전에도 뉴스에도 나오고 그랬지만. 이런 부분은 상당히 조심스럽게 들어가야 되는 부분이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바로, 조금만 더 할게요.

로봇인증기능 실무형 인재양성인데 실무형 인재양성 좋습니다. 인재를 키우기 위해서 노력하는 거는 국가적으로도 전 세계적으로도 되게 중요시여기고 해야 되는 부분은 맞습니다. 그런데 과연 이게 저희 지자체에서 직접 관여를 해서 해야 되냐는 다른 문제인 것 같아요.

어디에서든지 국가에서도 인재양성을 할 때 어떤 방법제시라든지 금액을 좀 지원하거나 그렇기는 하더라도 이런 식으로 강사까지 지원해 주고 식비에다가 여행경비에다가 체험, 이렇게 하는 건 없어요. 이거는 지금 어디예요. 지금 초등학교하고 특히 고등학교는 특목고를 중심으로 하시는데 이건 특목고 혜택이라고 볼 수밖에 없어요.

어느 누가 보더라도 다른 데는 안 하고 싶겠습니까? 이 지원을 해 준다는 거는 저희가 지원을 하려면 교육부하고 얘기를 해서 교육부하고 학교하고 또 얘기를 해서, 학교에서 진행해야 될 사항이에요. 그러면서 저희는 옆에서 필요한 게 있으면 거기에 대한 지원을 해 주는 거지, 저희가 다 총괄해서 한다는 거는 이거는 원래 교육부하고 또 다른 거잖아요.

교육부에 저희가 함부로 관여해서도 안 되는 거고. 지금 이 사업들을 보면 차라리 그냥 저희 강남구에서 스마트, 이런 로봇 기능 지금 여기 만들어지죠? 수서에 지금 로봇 거기 만들어지잖아요.

그런 데 들어가서 아예 인재양성을 거기에서 해 버리면 제가 이해를 하겠어요. 그런데 이거는 학교에다 지원을 해서 학교에서 지원뿐만 아니라 모든 걸 거기서 저희가 관여를 하겠다는 거는 이건 말이 안 된다고 봐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