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본부장님 제가 생각하기에 창작 지원이라고 하면 코로나를 떠나가지고 서구에 여기에서 말씀해주신 우수예술가들이 예술을 더 할 수 있게끔 저희들이 지원을 해주는 그런 쪽으로 말씀을 하셔야지 이게 지금 코로나 때문에 창작이 창작 지원되는 것하고 저희들이 우수예술가 지원하고는 달라요. 이거 온도 차이가 심합니다. 말씀을 우수예술가 저는 지금 제가 바라는 말씀은 서구에 있는 예술가를 선발 내지는 이렇게 기존에 계시던 분에 대한 것을 이 돈으로 더 나은 예술을 할 수 있게끔 지원을 해 드리겠다 이렇게 대화가 되어야 되는데 그러면 제가 어느 분야를 막론하지 않고 그냥 다 가시는 것입니까 그러고 그런 답을 저는 받기 위해서 말씀드렸는데 갑자기 코로나 때문에 창작예술 안 하던 사람들한테 준다 예술하고 창작하고 코로나하고는 그렇게 생각이 코로나 때문에 창작 예술을 못했다고 여기는 사람은 몇 없습니다.
이것은 혼자 할 수도 있고 같이 할 수도 있고 또 더 나은 것이 같이 한다고하면 또 다른 창작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는 금액이 지금 1억이지만 더 이렇게 우리가 발굴하고 조성하고 밀어줘가지고 이런 분들이 서구에서 계속 더 나오기 위해서는 예산을 다음부터는 조금 이게 추경 하지 말고 본예산에 넣어가지고 계속 서구 문화재단이 만들어졌으니까 그 동안에 그런 것을 안 하던 것을 발굴해가지고 계속 융성시키고 발전시키겠다 그런 답을 받고 더 예산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찾아보십사 하는 뜻에서 물었는데 전혀 다른 쪽으로 나오니까 제가 더 이상 말씀드리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