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세준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뉴스에서도 났지만, 신문에도 났지만 강남구에 현재 지금 불법 현수막이 가장 많이 걸린 게 강남구청 현수막이에요. 물론 공익을 위해서 현수막을 달 수 있다라는 조항도 있고 그러한 것도 저희도 이해를 하는데 그런데 강남구청만 그렇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저희 위원님들도 공익을 위해서 현수막을 걸어요.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거는 건 없어요. 그런 거는 불법으로 치고, 구청에서 다는 거는 합법으로 친다는 거는 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겠죠. 그러니 뉴스에서, 신문에서도 불법 현수막 강남구청이 자행을 한다라는 문구가 실려서 신문기사가 났어요.
이런 부분은 얼마든지 유도리 있게 갈 수도 있는 부분인데 너무 강남구청으로만 치우쳐 있고 그 외의 건 너무 배제를 하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희가 아무 소식, 이유도 없이 그리고 말도 없이 걸지는 않아요. 저희 강남구청에다 전화해서 이러 이러한 일이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기한을 유예해 달라고 저희가 부탁까지 하면서 게첩을 하고는 하는데 그런 걸 저희도 이제 구청장님이 하신 거니까 저희도 직원 분들한테 뭐라고 할 수는 없는데 그런 부분을 좀 서로 협의해서 좀 갈 수 있는 방향을 좀 생각해 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고, 지금도 저는 솔직히 지금 50% 이상 삭감돼서 올라오기는 했지만 이 용역처리 비용, 이 모든 비용이 거의 다 강남구청 현수막 처리비용이에요, 대부분이.
이런 부분을 보면 저는 솔직히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