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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홍 의원 발언

290회 제7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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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지난 제가 위원장이 행정사무감사 때도 발렛주차 문제 폐해에 대해서 많이 말씀을 드렸는데요. 사실 우리가 현실적으로 보면 발렛이 필요 없는 데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000원씩 내야 되고 이거 준조세거든요.

그때 제가 기사를 보니까 강남이 제일 많이 있어요. 내가 알기로는 167곳이 강남에 있는 것 같고요. 전체 우리나라에 등록된 업체에서.

그래서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어떤 이면도로의 주차난 그거 다 이면도로에 갖다 세우니까요. 그리고 실제적으로 우리 주민들이 피해를 보시니까요, 외부차도. 그리고 이상애위원이 감사에서 지적했지만 이 분들은 여러 차를 핸들을 만지고 기어를 만지고 손잡이를 만지고 코로나 감염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구청이 각 업소에 1회용 장갑을 끼도록 보건소 하고 협의를 하셔서 그때 좀 하시라고 제가 말씀을 드린 적이 있어요. 그 부분도 차를 하루에 100대 이상 운전하지 않겠어요, 이거 만지고 저거 만지고 뭐, 감염부분을 보건소 하고 잘 협의를 하시고 또 업주, 식당이나 이런 업주한테도 계도를 해서 그런 감염이 되지 않도록 하고 그 다음에 발렛이 필요 없는데 내리라고 그러고 내가 차를 대면 되는데 내려야 되고, 돈을 내야 되고 또 의자를 다 만져놓고 상당히 불편한 부분도 있어요. 그래서 주차관리과니까 업주들한테도 계도를 하고 아니면 공익제보라도 실정법이 없다면 공익제보라도 하셔서 이런 것을 바로 잡아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짧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