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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홍 의원 발언

290회 제8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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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그러면 늦기는 했지만 위원장이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의회는 사실 365일 항상 불이 켜져 있어야 되고 의원연구실도 마찬가지로 의원들은 의정에 대해서 연구도 해야 됩니다. 왜 제가 이런 말씀을 까냐면 출입할 때 좀 의원들의 불편사항이 있는 것 같아요. 9시가 넘으면 들어올 때 주무시고 계시는 분을 깨워서 잠옷을 입고 계시는데 깨워서 문을 열어달라고 해야 되고 또 일정시간이 지나면 셔터를 내리기 때문에 차가 나가지 못하고 그래서 출입카드 같은 거를 출입카드 내지는 비밀번호를 해서 아니면 비밀통로를 해주시면 좋고 전용통로, 원래 국회에도 전용통로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개선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오는 방법, 지하1층에서. 관현악단 그리로 들어올 수도 있고.

그리고 또 저는 셔터문을 내리고 올릴 수 있어요. 안에서 올려놓고 나가서 아니 그런 방법이 있더라고요, 버튼이 있더라고. 그래서 나도 미안해서 내가 셔터를 열고 나가고 또 나가면서 내리고 이런 그거야 숙지를 하면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고민을 아니면 생각을 해 보신 적이 있으세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