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대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저는 구민의 세금을 좀 더 알뜰하게 그래도 낭비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탁자를 가져왔는데 상당히 작더라고요, 탁자가. 그래서 이거를 조금 더 놓고 업무도 보고 회의를 할 수 있는 탁자를 주면 어떻겠냐고 했더니 그럴 수가 없다고 그래서 사실은 그러면 더 크게 쓰려면 어떻게 하느냐 해서 보조탁자를 아마 30∼40㎝ 정도 되는 걸 주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내가 407호로 옮기면서 그걸 써보면 그게 무게가 안 나가고 이러니까 조금만 이렇게 하면 돌아가고 돌아가서 사실은 상당히 제가 불편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현장에 오셔가지고 쓰는 걸 한번 보고 거기에는 좀 그래도 다른 데 의회 보면 상당히 제가 판단할 때는 낭비 쪽이 상당히 많다 이렇게 판단을 하는데 그 정도는 교체를 좀 해 줬으면 하는 그런 이야기를 한번 드리고 싶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