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홍 의원 발언
저도 사실은 제 방에도 수첩이 쌓여있어요. 달력은 수요가 있고 그래도 각 주민센터에서도 우리 의회달력을 많이 희망하더라고요. 저도 갖다 주고 하는데 달력은 수요가 있고 그런데 이 수첩은 정말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이쪽 분야에 있었기 때문에 기본수량이 있고 인쇄라는 것이 600부나 1,000부나 큰 차이는 없어요. 그래서 이 수첩은 사실은 이것 좀 한번 어떤 방법을 모색해 봐야 되지 않느냐. 우리가 2년 동안 얼굴은 안 바뀌는데 또 그 안에 들어가는 달력 때문에 2년치를 집어넣을 수도 없는 것이고, 연도수를.
그 연도수만 안 넣으면 돼요. 안 넣고 그냥 쓰면 되는데 그 내부의 달력을 2년치를 넣을 수도 없는 것이고 그래서 그런 부분은 너무 아까운 것 같아요, 제가 봐도. 뭐 거의 안 쓰거든요.
안 쓰고 그대로 있는데 아무튼 그렇기도 하고 부족한 부분은 또 의원들 간에 달력도 여유가 있는 분은 주고 나눠주고 이렇게 하면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세준위원 먼저 질의하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