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진 의원 발언
위원 굉장히 고생 많이 하시고 피로도가 과중된 거 알고 있습니다. 본위원이 궁금해 하는 건 그겁니다. 2명, 3명 있을 때 역학조사 인원이나 10명, 20명 있을 때 역학조사 인원이 변화가 없는 것 같아요.
저는 이것이 궁금한 거예요. 변화가 있습니까? 능동적 대처가 안 된다는 거지요.
이 능동적 대처가 안 되니까 어떤 결과가 나오느냐, 업장에서는 역학조사가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돼요. 자기들이 자체방역을 해 놓고 기다려도 역학조사가 나올 때까지 올스톱 돼서 있어야 됩니다. 움직일 수가 없어요.
그러면 이런 그런 피해를 누가 입어야 되느냐 이거지요. 물론 행정적 인력이 부족하고 힘든 것도 다 압니다. 그러면 어떤 지원을 해 줘야 되냐 이거지요.
소장님, 이런 능동적 대처, 매일 아침에 회의하면 뭐합니까? 이런 대처를 하는 것을 우리 주민들, 의회에서는 원하고 있는 겁니다. 소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한말씀 좀 해 주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