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석규 의원 발언
위원 그 회의록이 맞는지, 안 맞는지 제가 이야기할게요. 그날 오전에 우리 청장님을 면담하고 우리 주민들이 기쁜 마음으로 돌아갔습니다. 저녁에 자치위원회 회의가 시작됐을 때 그날 위촉 받으신 분이 그날 투표를 하게 됐어요.
거기에 뜻있고 지역에 봉사하시는 분 대여섯 분은 “자치위원으로 위촉받았으면 우리가 주민을 위해서 섬기는 입장인데, 자치프로그램이 어떻게 되는가? 정황파악을 한 다음에 그 프로그램 조정 문제가 있으면 투표를 하는 것이 맞다.” 이렇게 하고, 또 어떤 위원은 “심지어 초등학교 반장선거도 준비발표라든지, 의견을 들어보고 하는데, 위촉받자마자 이런 것을 하는 것은 우리 주민을 위하는 길이 아니다.” 여러 가지 거기 회의내용이 보면 있습니다. 그 회의내용을 살펴보시고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이 저한테 서면으로 답변해 주실 용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