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석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이 예산은 정확한 데이터를 뽑아서 해야 되고, 그다음에 식사도 뷔페로 오는 데 가서 먹는 식사하고 구내식당에서 먹는 것하고, 저기 길 가시는 분보고 값의 차이로 나눴을 때 어느 것이 좋다고 봅니까? 그것은 뻔한 해답이 나와 있어요. 그것을 가지고 여러분이 한 것을 당연성인 양, ‘이번에 일체감 훈련 가면 어느 해보다도, 지난해보다도, 그 지난해보다도 제일 좋을 것이다.’ 그것은 우리 과장님 생각이고, 그래서 이런 것은 우리가 좀더 신중하게 고려해야 되겠다.
그래서 이것 결정하는데, 아까 공무원들 여러 사람 이야기 들었다는데, 좀더 신중해서 앞으로는 예산문제에 대해서는 삭감이나 증액보다는, 우리가 추경에 삭감할 때는 그 삭감요인이 발생을 해야 됩니다. 다만 우리가 예산에 대해서 좀 문제가 있고 이러니까 아끼자, 좀 덜 쓰자, 이런 것에 대해서는 공감대가 형성되어야 돼요. 그래서 그런 것을 제가 볼 때 앞으로는 우리 총무과장님이 제일 고생을 많이 하지만, 공무원 입장에 서서, 같은 동료 입장에 서서 이런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