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진 의원 발언
위원 이재진위원입니다. 구의회사무국이 가장 높은 것 같아요. 설명을 해달라고 했는데 설명을 아무도 해 주지 않더라고요.
태블릿PC 7대 때 이랬습니다. 고장 나서 제 돈으로 수리했어요. 그런데 8대 때는 수리비가 책정 돼서 그 사유를 물어 볼려고, 삭감을 해야 직원을 만날 수 있어서 아무도 와서 설명해 주는 사람이 없어요. 700만원, 내가 운영위원장 할 때 500만원이었습니다.
법적인 비용과 의장협의체의 비용이 의장협의체 분담금, 의장 해외연수비, 운영위원장 비용, 이렇게 구분이 되어 있는데 그런 걸 설명을 해 달라고 했는데 오는 사람이 없어요. 도대체 의회사무국이 얼마나 높은지 4층 의원들은 의원이 아닌가 봅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청사관리는 총무과 예산에 75쪽에 보면 이 안전 청사관리를 총무과, 도시관리공단에서 하고 있어서 이거 중복된 여부를 확인해 보려고 했는데 아무도 설명을 안해줘요.
참 그래서 씁쓸함이 많습니다. 참고해 주시고요. 이해는 됐고 태블릿PC나 노트북은 개인지급을 해주었습니다.
개인지급에 파손이나 고장이 났을 때 이것이 누가 책임지고 수리비를 우리 의회에서 해 주는 것인지 아니면 개인이 해야 되는 것인지 그 부분에 대한 답변만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