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공정숙 의원 발언
지금 과장님께서 이 목적에는 부합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는데 지금 국토 훼손도 훼손이지만 이 매장 문화가 주도적으로 가지 못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매장허가 안 나는 이유가 우리 주변에 안티 자기 시설의 집이라든지 자기 거주요건 우리 장례식장도 들어오면 많이 안티 하는 부분들이 있잖아요 주민분들께서. 그런 것 때문에 더더욱 허가가 안 나는 이 시점에서 지금 92%가 화장을 하지만 지금 제가 역점을 둔 사항이 차상위계층에 대한 지원이거든요. 그래서 전국 82개 지자체에서 벌써 지원을 하고 있고 그리고 저희 인천에도 두 군데를 하고 있는데 서구도 차상위계층에 역점을 둬서 지원을 해 주자는 의미이기 때문에 저는 우리 과장님 의견에 조금 제가 부합하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92%의 화장은 우리 국민의 92%이지만 거기에 차상위계층에 지원에 관해서 역점을 두는 부분에서는 인천시 건의 사항으로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 생각하고는 제가 의견이 부합되지 않는다는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