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도희 의원 발언
위원 이도희위원입니다. 뭐 이거에 대해서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을 다들 민주당 위원님께서는 안 하시는 건지 사실 이거는 뭐 정당을 떠나서 저희 주민의 대표 입장에서 봤을 때 저희 주민들이 낸 혈세가 저희 구에 쓰이는 게 아니라 50% 절반도 아니고 거기다 60%를 낸다는 거는 주민들 입장에선 납득하기 굉장히 어려운 거고요, 저희가 해결해 나갈 수 없다는 거는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할 수 없는 일이라고 하더라도 목소리는 내야죠.
목소리는 내고 이런 의견들이 있다라는 거를 계속해서 알리는 것이 그것이 중요하고요, 아까 복진경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그게 뭐 국회의원들의 몫이다라고는 말씀하시지만 국회의원들은 또 국회에서 해야 될 다른 여러 가지 일들이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이기는 하지만 저희가 힘을 모아서 자꾸 이런 의견들이 있다라는 거를 전달해 드리면 국회의원님들께서도 그 의견을 받아서 또 국회에서도 이런 의견이 있다 좀 더 강력하게 말씀을 하실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래서 저희 입장에서는 이 결의안 채택하는 거에 대해서 이렇게 반대하시는 이유가 좀 납득이 안 가고 이 모습을 주민들이 봤을 때도 그다지 그렇게 좋은 모습으로 보이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정도는 그냥 해 주셨으면 하고 바라는 바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