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홍 의원 발언
위원 동료위원님들 의견을 존중합니다. 존중하지만 그러한 어떤 개념으로 본다면 이번 오늘 채택한 현대GBC도 마찬가지입니다. 현대에서 결정한 건 아무 것도 없어요.
그런 움직임이 감지가 되기 때문에 아예 애초부터 그러한 것을 계획조차 하지 말라는 그런 어떤 우리의 결의에 찬 우리의 한 목소리를 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현대GBC는 지금 이해식의원이 발의한 것보다 거의 비교하면 오히려 더 그런 논리라면 현대GBC야말로 더할 의미가 없었어요. 이건 이미 신청을 했었고 그 날짜가 맞지 않아가지고 다시 수정을 해서 하려고 그러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우리가 이러한 행동 내지는 이러한 결의문을 채택함으로 인해서 그런 애초 자체부터의 어떤 영향이나 어떤 걸 주려는 목적이지 이게 뭐 우리가 무슨 구속력이 있겠습니까?
그리고 우리 구민들한테도 우리의 이런 자세나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 목적이에요. 지금 그런 논리라면 현대GBC는 저기 본사에서 아무런 발표도 그런 계획도 없다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