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천환 의원 발언
위원 봉화터가 용해머리에 하나 있고 지금 축곶산에 하나 있고 그다음에 강화에서부터 저쪽 구월동까지 이렇게 이어져 가게 돼 있죠. 사실은 무슨 결실을 맺기에는 1년 가지고는 짧죠. 짧은데 이미 축곶산 봉수대는 가보셨으니까 다 아시리라 생각을, 그나마 여기 안내판 비슷하게 하나가 있어서 그전에는 말뚝 하나만 박혀 있었거든요.
이쪽하고 용해머리 있는 쪽하고를 잘 보존하면 올해는 아마 결실을 맺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런 측면에서 보면 물론 개인이 하는 것 같으면 빨리 빨리 되겠지만 공익기관에서 이렇게 한다는 게 쉽지는 않을 거라 생각을 합니다. 사실 이 축곶산에 있는 봉화터 같은 경우에는 전에도 몇 번 언론도 많이 타기도 했었고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소리도 많이 있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시작을 한 거니까 축곶산하고 용해머리 그쪽에는 우리 서구에서 좀 먼저 앞서가서 보존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아까 잠깐 말씀 중에 5월, 6월 이것은 심의를 떠나서 의결을 하더라도 코로나19가 잠정적으로 안정이 된 후에 하는 전제조건 하에 하면 될 것 같아요, 그렇죠? 그렇게 했으면 좋겠고, 하여튼 1년 동안 고생 많이 하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